정력이 필요할때는 비아그라 여기서~

정력이 필요할때는 비아그라 여기서~

오늘은 정력에 좋은 음식과 비아그라에 대해 이야기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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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정력에좋은음식에 관해서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저는 뭐 워낙 자신있어서 상관없지만, 주위에 많은

분들이 궁굼해 하셔서 내용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렇다고 하더라~ 저렇다고 하더라~ 가 아닌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순위를 매겼으니 끝까지

함께 봐주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일단 비아그라처럼 먹자마자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정력에 좋은 음식은 없습니다.

몇몇 분들은 뱀이나 개소주 등과 같은 보양식을

먹으면 한방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밥도 제대로 못 먹었던 옛날옛적 시절의 흘러간 이야기이죠.

영양이 넘쳐 흐르는 요즘에는 이런 음식들이 오히려 성인병을

악화시키는 결과만 초래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남성들의 왕성한 정력 유지를 위해서는 정력에 좋은 음식의

섭취가 매우 중요하죠.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이 생활 습관인데요.

술과 담배를 줄이거나 끊는 것은 물론이고 균형 잡힌 식사나

규칙적인 운동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은 정력을 강화시키는 또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럼 정력에좋은음식 순위 5위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정력이 필요할때는 비아그라 여기서~

5위. 굴

허준의 동의보감에 따르면 ‘굴은 바다 해물 중에서 가장

귀한 것으로, 먹으면 향기로운 맛이 나고 몸을 이롭게 하며

피부를 아름답게 하고 안색을 좋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정력가인 나플레옹이 즐겨먹은 굴은 석화라고 불리우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영양소의 보고로 많이 알려져 있죠.

특히 겨울철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굴은 여성의 피부미용에

좋은 음식으로 꼽히며 남성의 정력강화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굴은 단백질을 비롯해 타우린, 비타민, 칼슘 및 요오드등

각종 미네랄이 함유되어 바다의 우유로 불립니다.

굴이 정력에 좋은 이유는 아연이 풍부하여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굴은 흡수율이 높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식품으로

10월에서 2월 사이에 나온 것이 맛과 영양가가 가장 높습니다.

서양에서는 5월 ~ 8월에 굴을 먹지 않는다고 아는데요.

이때는 굴맛도 떨어질 뿐 아니라 산란기로 굴에 독성이

있어 중독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생굴 요리에 레몬즙을

뿌려 먹으면 맛과 향이 좋으며 레몬즙이 살균작용을 하며

굴의 산성을 완화시켜주기 때문에 궁합이 잘 맞습니다.

굴은 신선도가 생명인데 여러가지 요리 방법이 있지만

날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위. 마늘

서양속담에 ‘마늘은 영웅을 위한 것이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렇듯 마늘은 이집트, 그리스, 로마, 중국 등에서 오래전부터 정력제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구운 마늘은 장기간 섭취하면 건강을 증진시킬 뿐

아니라 정력 강화에도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 마늘에 함유되어 있는

알리신(allicin)은 비타민과 B1과 결합하면 효력이 훨씬 강한

알리티아민이 되어 세포에 활력을 주고 성선을 자극, 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또한 마늘의 황화알릴류(allyl sulfides)는

강한 살균작용이 있는데요. 마늘은 음위증이나 불감증에 걸린 이들에게

좋은 정력제로 항암효과와 살균효과 등 병을 다스리는데도 좋은 식품입니다.

젊은 층의 일시적인 불감증은 일주일쯤 마늘을 계속 먹으면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타민B1이 많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주의할 점은 마늘의 효능이 좋다하여 생마늘을 많이

먹으면 위벽이 상할 수 있고, 입냄새가 많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력이 필요할때는 비아그라 여기서~

3위. 토마토

토마토는 영국에서는 ‘사랑의 사과’, 이탈리아에서는 ‘황금의 사과’

미국에서는 ‘늑대 사과’라고 부릅니다. 이는 토마토가 모양과 맛이 모두

좋아서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정력 강화에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토마토가 정력에 좋은 이유는 힘을 내는 데 필요한 비타민A,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이 풍부하여 남성의 성호르몬 생산에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18세기 유럽에서는 최음제로 사용하기도 했는데요. 토마토는 정력 강화는

물론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이 있어 암을 예방하고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최근 셀레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더 효과가 있다고도 언론에서 보고된바가 있는데요. 토마토를 생식하면

혈액을 맑게 하고 간장 질환에도 효과적 이어서 안주 재료로도 많이 쓰입니다.

토마토는 소스, 케첩 등 어떤 형태로 조리하여도 그 효과가

감소되지 않는 특징을 지니고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이로운

성분들은 주로 붉은 토마토에 있기 때문에 빨갛게 잘익은

토마토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2위. 부추

부추전은 우리 주위에 흔하면서도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부추에는 카로틴, 비타민 B2, 비타민 C, 칼슘, 철 등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고 특히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많은 채소로 다른 녹황색

채소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은데요. 일반 비타민 B1은 10mg 이하

밖에 흡수되지 않지만 부추에 들어있는 활성 비타민 B1은 수백 mg이나

흡수되어 훌륭한 항산화제이기도 합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몸이

찬 사람이 부추를 먹음으로써 몸이 더워지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부추는 양기를 북돋아주므로 기양초(起陽草) 라고도 합니다.

한의학에서 성기능의 근본은 양기, 즉 열인데요. 그래서 훌륭한

정력제가 되는데, 남자의 성기가 차갑고 발기가 잘 되지 않는

경우에 효과를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를 굳건하게 지켜서 정액을 저절로 흘리는 유정과 조루증,

소변을 찔끔거리는 유뇨의 치료에도 쓰입니다.

몸이 차가운 여성들의 불감증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부추는 생으로 무쳐먹는 것이 가장 좋고,

기호에 따라 전이나 볶음, 장아찌 등 다양하게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1위. 복분자

많은 분들이 예상하셨겠지만, 맞습니다. 영광의 1위는 복분자입니다.

블랙베리라는 별명을 갖고있는 복분자는 산이 내린 최고의 강장제로 유명하죠.

복분자는 먹으면 요강이 소변 줄기에 뒤집어진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요.

그 유래를 보면 옛날 신혼부부가 있었는데 남편이 이웃마을에 볼 일을 보고

돌아오다가 길을 잃게 되어 배가 고파 우연히 덜익은 산딸기를 먹게 되었다고 합니다.

너무 배가 고파 허겁지겁 먹고는 겨우 집으로 돌아 왔는데,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소변을 보러 화장실에 갔는데 소변줄기가

너무 힘이 세어 요강항아리가 뒤집어지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뒤집어질 복(覆)’과 ‘항아리 분(盆)’을 합해 복분자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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